성령체험을 나누는 사랑방입니다


  성령쇄신봉사회홍보팀(2016-10-04 13:55:38, Hit : 5221, Vote : 814
 선 아나스타시아 성령묵상회 체험담

성령묵상회에 오기 전, 저는 사랑받지 못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사랑하고 싶지만 사랑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였습니다.

무엇보다 하느님의 선물인 아이들과 하느님께서 직접 짝 지워주신 남편에게, 늘 내 방식으로 판단하고 이끌려하였고, 그  과정 속에서 불평불만과 상처를 주고받는 악순환의 연속이었습니다.

이번 묵상회 와서 저의 변화는,
면담과 고해성사를 통해 제가 하느님의 자녀임을 알게 해 주셨고,
나를 사랑해야 하느님 사랑을 전할 수 있겠다는 생각과
‘나는 하느님의 사랑하는 딸’이라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또한 신령한 언어에 대한 잘못된 편견을 아름다운 언어로 들리게 해주셨습니다.

저에게 신령한 언어를 할 수 있게 하여 주시고,
저를 온전히 주님께 맡길 수 있도록 함께 하여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묵상회가 끝나고 집에 돌아가면,
매일 일정한 시간에 하느님과 함께 하며, 저에게 속삭이시는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기도하고,  성경을 읽으며, 그 안에 살아계신 하느님을 알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주님, 당신의 사랑을 삶 속에서 실천할 수 있게 저의 손 잡아주십시오.
성령하느님, 감사합니다.

- 제3차 교구 주말성령묵상회를 마치고-




김베로니카 묵상회 체험담
김 마카디아 성령묵상회 체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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