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체험을 나누는 사랑방입니다


  성령쇄신봉사회총무부(2019-06-25 10:02:46, Hit : 354, Vote : 100
 관저동성당 성령묵상회를 마치고(최바오로)

찬미 예수님!

묵상회에 오게 된 동기는
신부님 강요 반, 호기심 반이었고, 영적상태는 고해한지도 오래되고 무거운 마음이었습니다.

체험 내용은,
성당 불이 꺼지면서 안수식이 거행되었을 때, 신령한 언어의 기도가 잘 안되었었는데
갑자기 어릴 때부터 청년, 성년, 결혼생활, 직장생활 등 저의 지나간 모든 모습이 스쳐갔고,
거기에 따른 습관적으로 죄를 짓는 모습과 말로 상처주는 저의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저도 모르게,  "잘못했습니다. 정말 잘못했습니다."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그리고는  하염없이 눈물이 쏟아지면서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음이 흐트러질 때마다 신령한 언어의 기도가 더욱 더 주님께 마음을 맡기게 되는
체험을 했습니다. 지금은 너무나 마음이 평온합니다.

앞으로의 생활 변화와 결심은,  
말을 할 때는 사랑의 마음을 담아 말하기입니다.

예전에는 아들을 부를 때에는 "야!,  이자식아!"라고 했는데, 묵상회를 받으면서는 저도 모르게
사랑을 담아  "아들아~" 라고 부르고, 아내한테도 "여 ~ 보~" 라고 하며 전과는 달리 소중하게 느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제는 주변 사람들에게도 부정보다는 긍정을 전하는, 그래서  모든이에게 사랑을 전하는 신자가 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부족한 저를 묵상회를 이끌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진잠성당 성령묵상회를 마치고(김ooo)
제11차 주말 성령묵상회를 체험기(강아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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