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체험을 나누는 사랑방입니다


  성령쇄신봉사회총무부(2019-02-17 21:03:13, Hit : 854, Vote : 100
 제11차 주말 성령묵상회를 체험기(강아녜스)

찬미 예수님!

매일 열심히 미사 참례하고 기도생활하며 하느님을 많이 생각하고 사랑한다 하면서도
채워지지 않고, 하느님 또한 항상 아쉬운 모습으로 저를 바라보고 계시지 않을까 생각해왔습니다.

그러던차 성령쇄신 봉사자의 일 년간의 보살핌과 도움으로 이번 묵상회에 올 수 있었습니다.

하느님의 사랑과 자비가 얼마나 크고, 얼마나 철저하게 저를 준비시키셨는지....
제게 보여주신 큰 사랑을 다시금 확인하고 체험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고해성사가 사랑의 성사이며, 하느님과 더욱 가까이 만나고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표지임을 깊이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곳 봉사자들의 모든 언행(모습)을 보며,  이곳이 바로 천국이 아닐까
미리 맛보기도 한 행복한 순간들이었습니다.

한 달에 한 번 꼭 성사를 보겠다는 결심을 하였고, 신령한 언어를 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삶가운데 드러내 보여주실 은사가 어떤 것인지 참으로 궁금하고 기대됩니다.(확실)

그중 절제와 믿음의 큰 은총을 절실히 간구해 보며,
그 힘과 열정으로 정말 성숙한 신앙인으로 살아가야겠다고 굳게 마음 먹었습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정말 많이 사랑합니다.
      주님만이 제게 전부임을 고백하고 믿습니다!"

                        2019. 1. 27.
                                

                  




관저동성당 성령묵상회를 마치고(최바오로)
제11차 주말 성령묵상회 체험기(김 요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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