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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령쇄신봉사회총무부(2019-02-12 16:56:15, Hit : 25, Vote : 0
 제11차 주말 성령묵상회 체험기(김 요셉)


저는 세례를 받은 지 3년이 되었습니다.

집 사람의 권유로 예비자 교리에 등록하여 어쩔 수 없이 세례교육(교리)를 받고 3년전 세례를 받아
지금까지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데, 그저 형식적이고 머리로만 신앙생활을 한 것 같습니다.

미사에 참례하고, 레지오 활동하고, 가끔 봉사활동과 본당청소하면 그것으로
신앙생활을 다 한 것처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성당을 벗어나면 늘 욕심과 탐욕이 저를 유혹하고, 그것을 뿌리치지 못하고
악마의 유혹에 넘어가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고, 감사와 사랑과 고마움을 망각하곤 하였습니다.

작년에 2박 3일 성령묵상회가 있다고 새얼센터에 봉사하는 자매님의 권유로 참여했었으나,
허리를 다쳐 제대로 프로그램을 소화하지 못하고 빨리 집에 가고자픈 마음만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자발적으로, 그때 제대로 느끼지 못한 것을 배우려고 주말 성령묵상회에 와서,
1박 2일 동안, 지금까지 성당다니고도 한 번도 성당에서 진심으로 뉘우치지 못한 잘못을 깨달았습니다.

오늘 아침에 눈물이 왜그리 나오는지....
눈물이 뚝뚝 떨어졌습니다. ㅠ.ㅠ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너무나 큰 잘못을 많이 했습니다. 집사람과 가족들에게 진심으로 회개했고,
이제 본당으로 돌아가면 온전히 삶의 중심에 주님을 모시고 신앙생활에 전념하겠습니다.

하느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 사랑합니다 -
                                                                     2019. 1. 27.  




제11차 주말 성령묵상회를 체험기(강아녜스)
제11차 주말 성령묵상회 체험기(정 아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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