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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령쇄신봉사회총무부(2019-02-12 16:17:41, Hit : 265, Vote : 87
 제11차 주말 성령묵상회 체험기(정 아가다)

제가 이곳에 오게 된  동기는, 같은 본당 자매님이 신청해 놓고 사정이 있어
제가 대신 가면 어떻겠냐고 연락이 왔습니다.

본당 노인대학 봉사하면서 서로의 어려운 점에 대해 얘기를 나눈 적이 있었기 때문에
추천을 했던 것 같습니다.

저 또한 늘 긴 기도시간을 갖지 못하지만, 늘 예수님을 찾으며 생활하고 있었기에
이것도 예수님의 부르심인가 싶어 가겠다고 했습니다.

처음 와 본 묵상회라 그냥 구경꾼처럼 있는 듯 했습니다.

그러나 면담 성찰시간을 보내고 면담을 하면서,  다 내 안에서 내 부족함에서 비롯된 것을
남의 탓만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기도를 하지 못한 것은 시간이 없어서가 아니라, 게으르고, 나태하고,
안일함에서 오는 것이었구나 하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앞으로 '기도시간을 늘리고,깨어 있어야겠구나.' 하는 각오를 하고 갑니다.

주님께 청합니다. 저에게 지혜의 은사와 평화의 열매를 주세요...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제11차 주말 성령묵상회 체험기(김 요셉)
제11차 주말 성령묵상회 체험기(장 T.아퀴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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