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체험을 나누는 사랑방입니다


  성령쇄신봉사회총무부(2019-02-01 17:13:13, Hit : 64, Vote : 19
 제11차 주말 성령묵상회 체험기(이 바울라)

11차 주말묵상회: 2019. 1. 26.(토)~ 1. 27.(주일), 숙식과정

주님을 만나고 나서 너무나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제가 세상에 태어나 지금이 제일 행복합니다.

부끄럽지 않은 신앙생활을 하고 싶습니다. (매일 미사에 빠지지 않고 참례하고는 있습니다만)
나름대로 열심히 한다고는 하지만 아직 많이 모자랍니다.
그래서 열심히 더욱 더 노력하자고 자신을 다독이곤합니다.

저는 성경으로는 공부를 잘 못하겠어서 피정에 가서 말씀을 잘 듣습니다.
제몸의 건강이 따라주는 한 죽는 날까지 봉사하면서 살자고 마음먹었습니다.

이곳 새얼센터에 와서 몸과 마음이 다 건강해졌습니다.
너무 감사한 일입니다.

하느님께 너무 감사하며, 저는 지금 노인정 총무일을 맡고 있는데
힘들어도 어르신들께 웃으며 봉사하겠노라고 맹세합니다.

앞으로 결심이라면, 꼭 하느님 실망 시키지 않고 열심히 하자. 꼭꼭 자신과의 약속 잘 지키자.
자랑스러운 바울라가 되자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제11차 주말 성령묵상회 체험기(박 가브리엘라)
제11차 주말 성령묵상회 체험기(정 마리아)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