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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령쇄신봉사회총무부(2019-02-01 17:01:42, Hit : 675, Vote : 98
 제11차 주말 성령묵상회 체험기(정 마리아)

찬미 예수님!  저는 서울 oo본당에서 온 정 마리아입니다.

아주 오랫동안 냉담 생활을 해서 그 생활에서 벗어나고 싶었습니다. 직장사목 활동(성경읽기, 기도모임, 미사)에는 참여했지만, 정작 주일미사는 참례하지 않는 생활을 계속했습니다. 그러던 차 직장 신앙공동체 회장님의 지속적인 권유로 이번 묵상회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 묵상회를 기점으로 주일미사에 나갈 수 있는 용기를 얻고자 기도하였습니다. 안수기도 때 제 안에는 성령께서 안 계신 줄 알았는데, 신부님의 안수 기도 시 그 은혜에 감격하고 기쁨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번 묵상회를 통하여 주님의 사랑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깨닫고 감사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아니 다음 주부터는 주일미사를 참석하고 성경쓰기를 바로 시작하려고 합니다.
비신자인 남편과 아이를 위한 화살기도도 바쳐서 저희 가정도 성가정이 될 수있도록 그날을 위하여 열심히 기도하려고 합니다. 아멘!





제11차 주말 성령묵상회 체험기(이 바울라)
제11차 교구 주말 성령묵상회 체험기(임바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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