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체험을 나누는 사랑방입니다


  성령쇄신봉사회총무부(2019-01-29 17:55:26, Hit : 244, Vote : 92
 제11차 주말 성령묵상회 체험기(맹 안나)

  2019. 1. 26.(토) ~1. 27.(주일) 숙박과정

  찬미 예수님!

  오랜 시간 주님과의 긴밀한 깊은 관계를 떠나 상투적이고 의례적으로 신앙생활을 하고 있음에
영적으로 매우 목말랐고, 또한  7~8년 동안 직장생활을 하며 너무나도 힘들고 고통스러웠던 일들을
주님 앞에 내려 놓고 뜨거운 감동의 순간을 맛보고자 성령묵상회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묵상회에 오기 전, 간단하게 생각되었던 성령 묵상회가 이렇게나 체계적이고 밀도있게 운영되다니...
마음 한편으로 놀랐습니다.

  그동안 내적으로 많이 쌓이고 고통에 짓눌렸던 영혼을 이번 묵상회를 통하여 말끔히 주님의 성령으로 씻을 수 있어서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강사님들의 열정적인 강의내용과 봉사자와의 긴밀한  면담 시간, 30년 동안의 결혼생활의 힘들고 기나긴 터널을 잘 지나왔음의 마무리 작업인 고해성사를 통하여 하느님의 사랑을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더욱 더 남편을 사랑하고, 아이들에게도 주님 사랑을 실천하듯 먼저 사랑하고 이해하며,
더욱 더 열심한 신앙생활을 할 것입니다. 또한 함께 했던 방 식구들을 통하여 많은 것들을 교류할 수 있었음에 감사드리면서, 내 일생 죽기 전에 성경쓰기와 성경읽기를 해 보려고 결심하였습니다.

  신부님들과 봉사자들 너무너무 수고 많으셨구요, 하느님의 은총이 언제나 이곳 새얼센터에 가득하여,
많은 이가 주님 사랑을 체험 할 수 있는 거룩한 은총의 성전이 되게 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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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기)

파견미사 전에 가졌던 기도 시간에 신령한 언어를 멈추게 하시고, 제속에 남아있던 응어리를 울음으로
모두 토해내게 해주셨습니다. 정말로 다른 사람 의식 안하고 그렇게 소리내어 울어본게 처음이거든요.

반대편에 계셨던 형제님까지 들렸다고 하시더라구요..

성령묵상회를 다녀오고 지금 너무 행복합니다. 살아계신 주님을 제안에 계신 주님을 제 몸으로느끼고,  체험하게 되어서요. 우리 주님은 확실히 살아계십니다. 아멘!





제11차 교구 주말 성령묵상회 체험기(임바오로)
나에게 감동을 준 은혜로운 곡(강물 같은 주의 평화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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